그러다 꽁부인과 함께한지 이제 2년..
이제 새로운 집으로 가기를 며칠 앞두고 있다...
두 달동안 어것저것 신경쓰느라 스트레스도 꽤 받았는데, 이제 이사만 제대로 마무리되면 한숨 돌릴 수 있을 듯.
처음에 이동네에 왔을때에는 밤에 일하는 언니들이 살아서 동네가 별로라고 생각했었는데...
요즘에는 밤언니들은 별로 없는데, 밤 11시가 넘어도 뛰어노는 애들에.. 그걸 그대로 두는 부모들도 많아지고...동네가 좀 더 어수선해지고, 시끄러워졌다..
이젠 떠날 때라는 의미..?
이사를 가면 결혼하면서 새로한 인테리어랑 신경써서 깔아놓은 마루가 아쉬울듯..




다음 포스팅은 새 집에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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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포스팅은 헌(?) 집에서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