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트레스....

분류없음 | 2009/08/19 21:14 | powerpc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행부인 (혹은 꽁부인)과 함께 뭔가 정신없는 주말을 몇개째 보내고 있다.
한고비 넘긴듯도 한데.. 대략 한달이 더 지나면 좀 나아질 듯..

다음 주 휴가가 충분한 휴식이 되길 바라며...
일들이 잘 풀리길...

그나저나 동생이 집에 내려간다고 고량쓰를 맡겼는데..
이 놈(정확하게는 년..)은 점점 성격이 나빠지는게 아닌가 싶다.

친한 척 하는 꽁행에게 하악대고 성질을 내는데, 집에 온지 벌써 나흘째이건만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다.

2009/08/19 21:14 2009/08/19 21:14

트랙백을 보내세요

트랙백 주소 ::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2009/08/24 16:27

    왜 내 고양이 흉보고 그래... -_-^

비밀글 (Serect)
댓글 달기 (Submit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