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기록부(?) 비슷한 애완동물 건강일지를 하나 찾았는데 꽁행의 것이었다.골향이 외로워해서 동생이 고민하다 나한테 얘기도 안하고 데려왔던 꽁행.대강 2005년 3월인가 4월에 태어난지 몇달이 되어서 데려왔던 기억만 있었는데...정확한 생일이 2월15일이었다. 그때 이름은 "산이" - 뭔가 어울린다....-
이제 어언 5살이다.
뭔가 어울리는지는 모르겠고, 예뻐요. -ㅁ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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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어울리는지는 모르겠고, 예뻐요. -ㅁ-